정동병원을 방문하신 환자분들이
직접 남겨주신 생생한 치료 후기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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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가락이 잘 접혀지지 않았는데 이제는 통증없이 잘 되요
- 성별
- 남성
- 연령대
- 30대
- 이름
- 이○○
- 병원장
- 오가열 원장
- NO.2
- 2017.07.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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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이 호전 되었어요. 아침에 일어나도 괜찮아요.
- 성별
- 남성
- 연령대
- 50대
- 이름
- 메디인사○○
- 병원장
- 김창우 병원장
- NO.1
- 2017.07.27


